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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현안 어떻게 해 나갈까요? 상호협력방안 논의

기사승인 2020.02.15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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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명현관 군수가 해남지역 도의원 김성일·조광영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명현관 군수가 해남지역 도의원인 김성일·조광영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전라남도의 협조가 필요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해남방문의 해 추진 등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도비 지원 등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국책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인 기후변화대응 국립농업연구단지가 해남에 유치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도 77호선 화원~압해 간 연결도로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돼 추진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이와 연계한 화원 장수~후산 간 지방도 803호선 개설을 위해 20억원을 추가 반영하고, 오시아노관광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한 관광기금 277억원을 확보 하는 등 도로 개통에 맞춰 관광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현산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과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농수산 수출물류비 지원, 미황사 문화재 시설정비 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지원을 추가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영수 기자 5536@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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