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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 '찾아가는 고구마이발관'

기사승인 2020.07.17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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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노선 면장 재능기부

   
 

화산면이 '찾아가는 고구마이발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발관은 지난 2004년 이용사 자격을 취득한 후 이웃을 위해 꾸준히 이발 봉사를 해온 기노선 면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고구마이발관은 면내 거주하며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 1~2명을 선정해 매월 둘째주 토요일 집으로 직접 찾아가 이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노선 면장은 "이발봉사를 하면서 공무원으로서 보람을 느꼈으며 꾸준히 주민들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이발관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화산면은 '함께 하는 행복! 해피투게더 생일축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에 월 1회 찾아가 생일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화산면사무소 제공>

해남신문 hnews@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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