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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땅끝여성라이온스클럽 백미 300㎏·라면 기탁

기사승인 2020.10.16  11: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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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땅끝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조시연)이 지난달 25일 해남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300㎏과 라면 1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땅끝여성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백미 등 생필품으로 후원을 받아 마련했다.

조시연 회장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달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여성라이온스클럽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명현관 군수는 "자원봉사 등 활동이 제한적인 코로나19 시기에 소외된 지역민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신 조시연 회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후원목적대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의미 있고 뜻있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노영수 기자 5536@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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