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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덮친 강추위

기사승인 2021.01.09  19: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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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아침기온이 영하 7.1도까지 떨어진 7일, 금강골 계곡이 얼어붙고 내린 눈으로 덮였다. 이날 대설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는 한파주의보도 발령되는 등 북극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 한파는 주말인 9일까지 계속되겠으며, 다음 주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수도관 동파, 비닐하우스와 양식장 냉해 등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대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육형주 기자 six@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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