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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삼원바이오·작은영화관 현장중심 의정활동

기사승인 2021.04.27  15: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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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건설위원·회총무위원회

   
▲ 해남군의원들이 지난 19일 해남읍 5일시장 상인들을 만나 의견을 나눴다.

해남군의회(의장 김병덕)가 상임위원회별로 생활민원과 공사 현장 등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성옥)는 지난 19일 심각한 악취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화산면 호동마을 등을 방문해 삼원바이오 퇴비공장의 악취 관련 실태를 확인했다. 의원들은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업체의 대기배출시설의 적합성, 악취 저감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등 행정적 조치 사항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서해근)는 이날 작은영화관과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방문해 공사 마무리 상황과 공간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물을 살펴봤다. 총무위는 지난 14일에는 대흥사를 찾아 법상 주지스님과 대흥사의 문화가치와 관광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이날 군의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중 한 곳인 해남읍 5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도시재생사업과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병덕 의장은 "해남 5일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주차타워 건립에 대한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영수 기자 5536@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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