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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장마 속 고추 말리기

기사승인 2021.09.06  1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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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장마가 이어지며 흐린 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햇볕이 내리쬐는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31일 화원면 송촌리 박춘자(80) 씨가 비닐하우스에서 고추를 말리고 있다. 바닥에 펼쳐놓은 고추들이 잘 마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섞어주고 있다. 1근에 1만3000원 이상 거래되던 고추는 최근 8000원~1만원으로 떨어졌다.

육형주 기자 six@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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