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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꽃피는 일상… 3년 만의 연등문화축제

기사승인 2022.05.09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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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달 30일 해남군민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연등문화축제가 열렸다. 이날 연등문화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기존의 거리행진 등은 생략하고 문화공연과 법요식으로 꾸며져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을 함께 기원했다. 사진은 아랑장고 공연팀의 흥겨운 장고공연.

이창섭 기자 nonno@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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