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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통기타 사랑 동호회, 해남군민광장 무대서 첫 콘서트

기사승인 2022.05.23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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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청 직원들로 구성된 '땅끝 통기타 사랑 동호회'가 주말이자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3시 해남군민광장 야외무대에서 군민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2시간가량 진행될 이번 무대는 '코로나19 극복 및 부부의 날 기념 콘서트'.

성정훈(북일면사무소) 동호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콘서트는 킹덤씽어 해남의 파바로티 테너 최원 성악가가 특별출연해 '지금 이 순간'(김호중) 등 세 곡을 부르며 시작한다.

곧바로 땅끝 통기타 사랑 동호회가 통나무집(소리새), 불어라 바람아(한승기), 촛불잔치(이재성) 등 3곳을 통기타로 연주한다. 이어 노이즈하모니 포크밴드, 조경석(의회사무과)의 핑거링 기타 연주, 낭만스타일 포크밴드가 무대를 장식한다.

출연팀 모두가 나와 해남아가씨를 함께 부르며 이날 콘서트의 막이 내리게 된다.

양동원 기자 dwyang9@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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