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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베스트나인 무패로 해남야구리그 선두

기사승인 2022.05.23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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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반 일정 소화… 6연승 질주

   
 

2022 해남야구리그가 절반의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땅끝베스트나인이 무패 행진 속에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해남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이형오)가 주최·주관하는 2022 해남군생활체육 야구리그는 지난 3월 20일 개막해 매주 일요일 북평면에 위치한 해남야구장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다. 8개 팀이 출전해 팀장 14게임을 치르게 되며 지난 15일까지 팀당 6~7게임을 소화했다.

현재 해남야구리그 1위는 땅끝베스트나인으로 6승 1무를 기록하고 있다. 땅끝베스트나인은 지난 15일 명량과 맞붙은 경기에서 7대4로 승리하며 6연승을 달리고 있다. 2위와 승점 3점 차다.

2위는 대흥히어로즈로 5승1무1패로 승점 16점을 기록 중이다. 3위는 퍼펙트로 승점 12점(4승3패)을, 4위는 디노로 승점 10점(3승1무3패)을 기록 중이다. 5위는 한 게임을 덜 치른 초선정보통신으로 승점 10점(3승1무2패)을, 6위는 수성송야구단으로 승점 6점(1승3무3패)을, 7위는 명량으로 승점 4점(1승1무5패)을 기록 중이다. 블루버드는 아직 승을 올리지 못하고 6패를 기록하며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다.

노영수 기자 5536@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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