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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서 솟아오른 계묘년

기사승인 2023.01.10  11: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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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시작이자 끝인 땅끝 해남에서 2023년 첫 일출을 보기 위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해맞이·해넘이 행사는 열리지 않았지만 땅끝에서 솟아나는 희망찬 기운을 받고자 땅끝마을과 북일 오소재 공원 등 지역 내 일출 명소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날 구름이 낀 흐린 날씨로 땅끝마을에서는 오전 8시께 2023년 첫 해가 모습을 드러냈다.

노영수 기자 5536@hnews.co.kr

<저작권자 © 해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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